HEALING CLUB
걷고, 나누고,
걷고, 나누고,
회복하는 시간
상담실 밖에서도 이어지는 마음돌봄 — 걷기와 모임으로 채우는 일상 속 회복입니다.
PROGRAM
마음돌봄이 함께 걷는 방법
산책 · 예술 · 공감 · 나눔 — 걸음 걸음마다 머무는 나의 시선을 따라갑니다.
힐링트레킹 '해보드레'
걸으며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입니다. 남산과 서촌, 두 곳에서 만나요.
- · 남산 — 격주 화요일 오전 10:00~11:30, 1인 신청 가능
- · 서촌 — 4인 이상 단체, 미술집단상담 포함
원데이 집단상담 [감정수업]
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, 하루 동안 나의 감정을 안전하게 들여다보는 시간입니다.
서촌 · 선릉매월 일정은 공지사항 참고
엄빠는 미술상담사
미술 활동을 부모가 직접 체험하며, 자녀의 정서를 이해하고 관계 맺는 기초를 배우는 프로그램입니다.
월 3회소수정예 선착순
자서전쓰기
"닿지 못하고 어디에도 담지 못한 이야기를 함께 풀어내고, 다시 가지런히 감아내는 시간을 나누고 싶다." — 서우 작가
격주 · 교대 인근소규모 북클럽 · 1인 가능
북살롱
와인과 함께하는 서촌 북살롱으로 초대합니다. 심리 · 도서 · 공감 · 향기가 어우러지는 자리예요.
인스타그램 · 공지사항에서 안내
WHY HEALING CLUB
혼자보다 함께일 때
혼자보다 함께일 때
더 멀리 걸을 수 있어요
상담이 개인의 이야기에 집중한다면, 힐링클럽은 비슷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과
함께 걷고 나누며 회복의 리듬을 만들어가는 자리입니다.